에스에이엠지, 미니특공대 새 시즌 '애니멀트론' 9월 공개
9월 3일 EBS에서 최초 공개
신입대원 '재키', 동물 대원 위한 이동 수단 '비클'도 추가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는 3D 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의 4번째 시즌 '미니특공대 애니멀트론'을 9월 3일 EBS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제공 = SAMG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대표 김수훈)는 3D 애니메이션 미니특공대의 4번째 시즌 '미니특공대 애니멀트론'을 9월 3일 EBS에서 최초 공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즌에서는 주인공 볼트, 새미, 맥스, 루시와 함께 신입대원 재키가 작전에 합류한다. 새로운 '수트'를 착용해 동물 대원으로 직접 작전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또한 동물 대원을 위한 이동 수단 '비클'도 추가돼 박진감 넘치는 액션 장면을 선보인다.
미니특공대 시리즈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변신 로봇에도 큰 변화가 생긴다. 주인공들의 '동물→레인저→로봇' 3단 변신 콘셉트에서 탈피했으며 로봇 파트는 새로운 캐릭터 '애니멀트론'이 맡는다.
지능과 인격을 지닌 애니멀트론은 로봇 모드와 동물 모드 2가지 형태로 변신할 수 있다. 라이온, 크로커, 호크, 엘리, 빅콩 총 5종이 새로 등장해 미니특공대와 함께 다양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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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특공대 애니멀트론'은 애니멀트론 종족의 고향 '애니멀 플래닛'에서 몬스터 '에그킹'이 봉인된 후 사라진 뒤 갑작스럽게 지구에 출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각 에피소드는 11분 분량이며 총 26편으로 편성됐다. 새로운 시즌은 9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7시 45분(본방)과 오후 5시 30분(재방)에 EBS 1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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