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보건의료노조 "다음달 2일 총파업 돌입"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춘희 기자] 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다음달 2일 전면 총파업에 들어간다. 나순자 보건의료노조 위원장은 27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보건의료노조 생명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표율 81.8%, 찬성률 89.8%로 보건의료노조 총파업이 가결됐다"며 "정부가 인력 확충과 공공의료 확충 요구에 대한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하지 않으면 예정대로 9월2일 오전 7시를 기해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AD

이춘희 기자 spr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