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쇼핑, 개국 이래 쌀 1만6000톤 판매
주문액 470억 돌파…쌀 소비 촉진 앞장
31일 'TV 하나로마트'서 올해 수확 햅쌀 첫선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공영쇼핑은 2015년 개국 이래 쌀 판매량이 1만6000톤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주문액으로는 470억원에 달한다. 2019년도 2150톤, 2020년도 4820톤으로 120% 상승했으며 올해는 8월 현재까지 3870톤 판매를 기록 중이다.
공영쇼핑은 우리 쌀의 판매 촉진을 위해 매년 '쌀의 날'을 맞아 특집전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8일 진행한 올해 특집 방송에서는 하루 동안 약 230톤 분량의 쌀을 판매했다. 올해 공영쇼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쌀은 '농협 적벽미인 화순쌀'로 1000톤, 34억 매출을 올렸고, '예산 삼광미'도 500톤, 17억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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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쇼핑은 추석을 앞둔 오는 31일 올해 수확한 햅쌀을 처음으로 선보인다. 오후 5시 40분 'TV 하나로마트'를 통해 판매하는 '영광 해뜨지쌀'이다. 공영쇼핑 관계자는 "31일에 첫 선을 보이는 햅쌀을 시작으로 다양한 쌀 신상품이 준비돼 있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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