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 / ⓒ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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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영암소방서(서장 박학순)는 도포 한마음어린이집 심폐소생술 교육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했으며, 마네킹을 통한 실습 위주로 심폐소생술 등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교육, 기도폐쇄에 의한 하임리히법과 응급처치 방법 등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하고, 응급대처 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숙달하고자 주요 교육내용으로 반응 확인, 119 신고 및 자동심장충격기 요청, 흉부 압박 30회, 인공호흡 2회, 흉부 압박과 인공호흡 반복, 기도폐쇄 이물질제거법(하임리히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교육 및 실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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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관계자는 “심폐소생술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교육이니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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