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재택근무 메타버스 적극 활용

NH농협생명은 메타버스(metaverse·3차원 가상세계)를 활용해 상반기 우수부서와 우수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NH농협생명은 메타버스(metaverse·3차원 가상세계)를 활용해 상반기 우수부서와 우수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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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NH농협생명은 메타버스(metaverse·3차원 가상세계)를 활용해 상반기 우수부서와 우수직원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상반기 5개 우수부서와 8월 우수직원 6명을 대상으로 포상금과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했으며, 최고경영자(CEO)와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비대면 대화의 장이 마련됐다.

이번 시상식은 직원의 사기 고취와 수상하는 부서에 대한 축하를 위해 사내방송을 통해 전국에 방영할 예정이다.


농협생명은 시상식을 시작으로 회의나 재택근무 시에도 메타버스를 적극 활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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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태 농협생명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어 불가능할 줄 알았던 우수부서와 직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할 수 있어 기분이 좋다"며 "메타버스 등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해 임직원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계속 열어두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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