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다음 달 달 2일까지 '제13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인천 대표 선발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TP가 주관하는 인천 대표 선발전은 4일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11일 본선이 열린다.

대회 출전 종목은 '리그 오브 레전드'(5인 단체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4인 단체전)', '카트라이더', '오디션(이상 개인전)' 등 모두 4개 부문이다. 종목별 1, 2위에는 총상금 160만원이 주어진다.


종목별 단체전 1위 팀과 개인전 1, 2위는 오는 10월 9~10일 경남 창원에서 열리는 전국 본선에 인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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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대표 선발전 참가 신청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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