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어린이급식관리센터, 식중독 예방 온라인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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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광주광역시 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급식소 원장과 교사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온라인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광주대학교가 위탁 운영하고 있다.

지역 내 어린이급식소에서 최근 식중독 의심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식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식중독 발생 개요 ▲노로바이러스 대처요령 ▲급식 위생관리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서동주 광주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어린이들이 식중독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급식소 원장과 교사의 철저한 위생관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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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014년 개소한 광주 남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의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총 209개소 급식소의 위생·안전·영양에 대해 전문적인 관리와 교육 등을 지속해서 지원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조형주 기자 ives08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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