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불거진 文대통령 사위 타이이스타 항공 재직 논란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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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 사위의 타이이스타 항공 근무 논란과 관련해 언급할 사안이 아니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25일 "대통령 가족의 개인 신상과 관련해서는 언급해 드릴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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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일부 언론은 문 대통령 사위가 타이 저가 항공사인 타이이스타에서 고위직으로 근무했다는 내용을 전하면서 역할론에 의문을 제기한 바 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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