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장윤주·김남주 뮤즈…가을·겨울 패션 신상 라인업 공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GS리테일 GS리테일 close 증권정보 007070 KOSPI 현재가 28,8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9.09% 거래량 548,746 전일가 26,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오늘의신상]삼진 응원 '안주형 스낵'…GS25 '오잉K불황태맛' 계엄에 울다가 BTS로 웃었다…편의점 투톱, 1분기 성적표 '好好' 체질 개선에 외국인 특수…GS리테일, 1분기 영업익 전년比 39%↑ 이 운영하는 GS샵은 모델 장윤주, 배우 김남주와 함께 가을·겨울(FW) 주요 패션브랜드 신상을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GS샵 대표 패션 브랜드 '쏘울(SO,WOOL)'은 장윤주를 뮤즈로 발탁하고 이번 FW 시즌 공략에 나선다. 쏘울은 업계 최초의 소재 특화 프리미엄 패션브랜드로 이번 시즌에는 고객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했다. 이례적으로 고객 반응이 폭발한 삼성물산과 협업을 통해 '삼성물산 호주 메리노울 100% 풀오버' 등 5가지 대표 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장윤주는 '최고의 소재를 정제된 디자인에 담는다'는 쏘울 브랜드 철학을 특유의 아우라로 고급스럽게 담아낼 예정이다. 지난해 9월 GS샵이 개최한 온라인 패션쇼 '온택트(ONTACT) 패션쇼'에서 앰베서더로 활약한 인연으로 올 FW 시즌 쏘울 모델로 발탁됐다.
재킷, 수트 판매 부문 1위 브랜드인 '모르간'은 올해도 김남주와 함께 한다. 김남주는 2018년 FW 시즌부터 꾸준히 모르간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시즌 모르간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발맞춰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핏과 소재를 강조한 '슬로우웨어(Slow Wear)' 컬렉션을 선보인다.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는 모르간 느낌으로 재해석해 카라와 포켓 주머니 디테일을 최소화했다.
GS샵의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SJ와니'는 톱모델 박세라가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SJ와니는 GS샵과 국내 최정상 디자이너인 손정완이 손잡고 출시한 단독 브랜드로 올해로 론칭 10주년을 맞이했다.
'라삐아프'는 최신 유행 디자인을 빠르고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로 올 FW도 모델 진정선과 함께 신상품을 소개한다. 와이드 팬츠, 루즈한 니트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외에도 GS샵은 MZ세대를 위한 실속 명품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맨투맨을 비롯 '트루릴리젼' 데님팬츠 등 새로운 브랜드의 다양한 신상품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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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GS리테일 패션잡화PD팀 팀장은 "올 FW 시즌에는 변화된 고객 트렌드를 반영해 '뉴노멀'과 '커넥트'라는 콘셉트로 GS샵 패션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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