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2021년 2차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

차세대 예산편성 시스템 구축 공무원 등 적극행정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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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 기획재정부는 23일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2021년 2차 적극행정 우수사례' 시상을 했다고 밝혔다.


우수사례 후보 40건 중 이억원 기재부 1차관과 실장급 인사 6명, 민간위원 8명 등 적극행정위원회 위원들과 국민들이 적극행정 스타상 시상 사례 3건을 선정했다.

적극행정 스타상은 차세대 예산편성지원 시스템 구축, 민간 주도의 청년 소프트웨어(SW) 인재 양성 프로젝트 마련, 국내 이란 동결자금을 활용한 우리 기업 수출 미수금 지급 및 이란 UN분담금 납부 등이 받았다.


올해는 적극행정 스타 3건 외에도 IN스타 3건, 아름다운 도전상 2건 등을 신설했다.

특히 국민의 높은 평가를 받은 세계잉여금으로 백신 추가구매 비상 재원 확보, 국가기관 항공보험 통합가입 2개 사례는 '아름다운 도전상'을 받게 됐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수상자에겐 포상금 및 트로피, 포상휴가, 성과평가 시 최고등급·가점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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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는 오는 10월 중 제3차 적극행정 스타 및 IN스타를 선발할 예정이다. 연말엔 직원들이 직접 그간 선정된 사례를 바탕으로 '베스트 오브 베스트' 사례를 선정하는 '적극행정 경진대회'를 열 계획이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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