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벡틴, ‘인텐시브 아이 컨센트레이트 포 링클스 플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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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베이식스의 글로벌 안티에이징 브랜드 ‘스트라이벡틴’이 5일 만에 눈가 주름을 개선시켜주는 ‘인텐시브 아이 컨센트레이트 포 링클스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인텐시브 아이 플러스’는 눈가주름, 눈 밑, 눈썹 사이의 11자 주름까지 주름 외관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가시칠엽수 추출물, 아데노신과 특허 기술 'NIA-114'이 적용됐다. NIA-114는 ‘나이아신(비타민 B3)’을 피부에 작용할 수 있는 최적의 형태로 변형시켜 피부를 보호하고 수분손실을 막는데 효과적인 스트라이벡틴만의 특허 기술이다.

눈 밑 붓기와 다크서클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두나리엘라살리나추출물과 커피콩추출물이 함유됐다. 판테놀, 소듐하이알루로네이트가 함유돼 눈가의 수분 유지 및 피부 보호에 도움을 준다. 사용 5일 만에 눈가 주름, 눈썹 사이 미간 주름(11자 라인), 눈 밑 붓기가 개선됐고, 사용 7일 만에 다크서클과 전체적인 눈가 탄력 등 이 완화됐다는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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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텐시브 아이 플러스’는 지난해 스트라이벡틴 글로벌 누적 판매량 1위를 달성했다. 국내에는 이날 정식 출시돼 스트라이벡틴 공식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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