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 농협은행장이 지난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화요 공장을 직접 방문해 조태권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지난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화요 공장을 직접 방문해 조태권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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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NH농협은행은 농협 창립 60주년을 맞아 우수기업고객 60개사를 선정해 감사패를 증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60개사는 지난 6월 1일부터 각 지역별 영업본부의 추천과 심사를 통해서 '100년을 함께 할 기업고객'으로 선정됐다.

권준학 농협은행장은 지난 20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주식회사 화요 공장을 직접 방문해 조태권 대표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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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권 행장은 "농협의 지난 60년은 기업고객과 함께 성장한 시간이었다"며 "NH농협은행은 끊임없는 디지털혁신과 기업지원시스템 강화를 통해 기업의 든든한 후원자로서 앞으로 100년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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