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5급 승진자, 다문화가정 위한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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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완주군의 5급(사무관·지도관) 승진자들이 다문화가정을 위해 20일 성금 400만원을 기탁했다.


성금을 기탁한 5급 승진자는 김연주 종합민원과장, 송완근 의회전문위원, 이연정 건강증진과장, 정순연 농촌지원과장, 박이수 기술보급과장, 문주환 완주산업단지사무소장, 남석 운주면장, 보건소 이진숙과장 등 8명이다.

이들은 ‘1111사회소통기금’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더욱 힘들어진 다문화가정에 작지만 의미있는 한가위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마음을 전했다.


한편 완주군은 지난 2016년 (재)커뮤니티비즈니스와 협약 체결을 통해 ‘100원, 1000원, 10,000원, 소득의 1%기부하는 1111사회소통기금’을 출범시켰다.

1111 사회소통기금은 완주군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다양한 지역적 과제를 해결하는 군민모금운동으로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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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호남취재본부 김한호 기자 stonepe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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