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어피너티가 현대카드 지분 24%를 현대커머셜과 대만계 금융사 푸본에 넘겼다.


현대커머셜은 868억5700만원을 추가로 출자해 현대카드 보통주 641만8611주를 컨슈머 프리퍼드 초이스 리미티드 등 5개사로부터 인수했다고 17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 5개사는 모두 어피너티의 지배를 받는 특수목적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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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커머셜이 인수한 보통주는 현대카드 지분의 4%에 해당한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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