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오늘 김종인과 오찬 회동
[아시아경제 박준이 기자]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7일 김종인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오찬 회동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 전 총장은 이날 김 전 위원장에게 최근 현안에 대한 조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총장 측 국민캠프에 따르면 윤 전 총장과 김 전 위원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이날 회동에는 정갑윤 전 국회부의장 측 인사를 포함해 4명이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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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 입당 이틀 후인 지난달 31일에도 김 전 위원장을 비공개로 만난 바 있다. 이어 본격적인 대선 경선 참여를 앞두고 다시금 조언을 구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준이 기자 gi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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