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관악농협 상호금융 예수금 2조5000억원 달성 기념식에서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왼쪽 5번째), 박준식 관악농협 조합장(왼쪽 6번째), 서울상호금융지원단 김남진 단장(왼쪽 8번째) 등 농협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농협]

17일 관악농협 상호금융 예수금 2조5000억원 달성 기념식에서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왼쪽 5번째), 박준식 관악농협 조합장(왼쪽 6번째), 서울상호금융지원단 김남진 단장(왼쪽 8번째) 등 농협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서울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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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농협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이대엽)는 17일 관악농협(조합장 박준식)에서 상호금융 예수금 2조5000억원 달성탑 전달식을 개최했다.


관악농협은 2018년 2월 상호금융 예수금 2조원을 돌파한 후 3년 6개월 만에 2조5000억원을 달성하며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이대엽 농협 서울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와 저성장·저금리 기조 장기화 등 사업추진에 어려움이 많은 상황에서 전 임직원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값진 성과"라고 치하했다.


박준식 관악농협 조합장은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조합원, 고객, 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얻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도시와 농촌이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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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농협은 농산물백화점에서 매년 우리쌀 팔아주기 운동, 팔도 우수 농특산물 대축제 행사 등을 진행하는 한편, 올해 96억원의 출하선급금을 어려운 산지 농축협에 지원하는 등 도농 상생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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