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경찰서-초록우산, 범죄피해 위기아동에 '긴급지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전남 강진지역 범죄피해 위기아동에게 긴급지원 후원금이 전달됐다.


강진경찰서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와 함께 최근 ‘범죄피해 위기아동 긴급지원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긴급지원 후원금은 강진경찰이 위기 아동을 발굴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지원 요청함에 따라 결정됐다.


경찰의 위기 아동 발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맞춤형 지원체계가 이뤄진 것으로 각 기관이 긴밀히 협력한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박승기 강진경찰서장은 “범죄피해자 중 아동의 경우 유년기 범죄피해로 평생의 트라우마를 입게 되고 조기 지원이 이뤄지지 않으면 올바른 인격 형성과 성장발달이 어렵다”며 “앞으로도 재단과 협력해 빈틈없는 피해자 보호·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AD


강진=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김용수 기자 kys8612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