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취향별 다양한 인테리어 컨셉 맞춘 디자인 눈길

세사리빙이 선보인 FW시즌 대표 제품 ‘마쥬’. 사진제공 = 웰크론

세사리빙이 선보인 FW시즌 대표 제품 ‘마쥬’. 사진제공 = 웰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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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웰크론의 기능성 침구브랜드 세사(SESA)와 세사리빙(SESA Living)은 올해 가을겨울 시즌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사리빙이 선보인 FW시즌 대표 제품인 ‘마쥬’는 부드러운 베이지톤을 베이스로 그레이와 은은한 핑크 컬러를 가미해 편안하면서도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기존 모던 라인의 도시적 색감에 베이지톤을 처음으로 접목해 계절감을 불어넣었다.

수채화를 담은 듯한 부드러운 플로럴 패턴과 그린톤의 싱그러움을 매치한 ‘아틀리에’는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피아노’는 화이트톤으로 절제미를 강조하며 이불 날개에 스트라이프 자수로 포인트를 줘 깔끔한 호텔 스타일 베딩을 찾는 이들에게 알맞다고 세사리빙 측은 설명했다.


세사는 모던한 패턴과 다양한 색상을 매치해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침구 가치를 극대화하는 ‘일루미네이팅 모던(Illuminating Modern)’ 컨셉의 라인업을 선보인다.

세사 일루미네이팅 모던 라인의 대표 제품 ‘겐조’는 세밀한 하운드투스(밝은색과 어두운색이 교차하는 체크패턴) 디자인에 그레이 컬러를 더해 깔끔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품었다. 특히 제품 가장자리를 감싸는 블랙 색상의 라인을 포인트로 줘 시크한 매력을 더했다.


신정재 웰크론 사장은 “앞으로도 웰크론의 고밀도 극세사 원단 ‘웰로쉬’를 적용한 알러지방지 기능성 침구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인테리어적 가치까지 충족하는 차별화된 제품을 차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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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크론은 신제품 출시 기념행사도 진행한다. 오는 31일까지 세사리빙 대리점에서는 브랜드 전속모델인 정해인 컬렉션 등 이벤트 상품에 대해 최대 50% 세일을 진행한다. 대리점별로 이벤트 상품 구매고객에게 정해인 브로마이드, 실크터치 이불솜 등 사은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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