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결원, 신임감사에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출신 천경득 변호사 선임
[아시아경제 송승섭 기자]금융결제원은 신임 감사에 천경득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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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경득 신임 감사는 지난 6일 열린 총회에서 선임됐다. 천 신임 감사는 법무법인 화우 소속 변호사로 2001년 43회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2017년 대통령비서실 총무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다. 감사 임기는 3년이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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