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오뮤 곤라이스'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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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오뚜기가 건강함을 추구하는 온라인 간편식 브랜드 ‘오뮤’를 통해 ‘곤라이스’ 3종을 13일 출시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건강과 체중 관리에 신경 쓰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에 오뚜기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곤약’을 활용한 간편식을 출시했다.

‘곤라이스’는 귀리잡곡, 버섯된장, 제육고추장 등 3종으로 구성됐다. 곤약을 쌀 모양으로 가공한 ‘곤약쌀’과 귀리, 보리, 현미 등의 잡곡을 혼합한 제품으로, 낮은 열량 대비 높은 포만감과 다채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곤라이스 귀리잡곡’은 기본에 충실한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다양한 반찬을 곁들여 먹기에 부담이 적다. ‘곤라이스 버섯된장’은 구수한 된장의 맛이 입맛을 돋우며, ‘곤라이스 제육고추장’은 고추장과 돼지고기를 넣어 매콤한 감칠맛을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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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3종은 모두 열량이 200kcal 이하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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