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가석방에 말 아끼는 靑…"文대통령 의견 표명 계획 없어"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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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청와대 관계자는 정경심 교수에 대한 2심 판결 결과와 관련해 "특별한 입장을 갖고 있지 않다"고 12일 말했다.


청와대는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 가석방 문제에 대해서도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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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관계자는 "대통령께서 의견 표명하실 계획이 현재로서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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