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스타트업 센터서 ‘창업전문가 특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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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구청장 서대석)는 청년창업플랫폼 서구 스타트업 센터에서 초기 창업자의 성공을 위해 ‘창업전문가 특강’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창업전문가 특강은 지역 초기 창업기업들이 적절하게 엔젤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호남권에서 50억원 규모로 운용되고 있는 지역 엔젤펀드 투자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스타트업들이 향후 효율적으로 엔젤펀드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중점을 둔 강의였다.


여기에 호남권 엔젤투자허브센터장이 초기 창업가들과 직접 소통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가짐으로써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스타트업 센터는 오는 26일 초기 창업가들의 창업지원정책 활용법에 대한 특강을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서구 관계자는 “스타트업 센터가 지역 청년 취·창업 허브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창업 교육을 비롯해 정부 부처 창업 정보 제공 등 다각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지난 5월 31일 농성역 지하 1층에 청년창업플랫폼 서구 스타트업 센터를 개소해 전문 취·창업 전문가가 상주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카페, 스튜디오, 컨퍼런스·스터디룸 등도 시민에게 개방해 취·창업 보육공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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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신동호 기자 sdhs67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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