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맘스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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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맘스터치는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아르바이트를 위한 공식 캐릭터인 ‘맘스비’(MOM’S BEE)를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맘스비 캐릭터는 항상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맘스터치 아르바이트의 모습을 귀여운 꿀벌로 형상화했다. 맘스터치에서 즐겁게 일하는 귀여운 꿀벌이라는 뜻의 ‘맘스비’(MOM’S BEE)는 지난 6월 전국 맘스터치 아르바이트들이 직접 참여한 네이밍 공모전에서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맘스터치는 정직원 채용 시 우대, 장학제도 도입 등 맘스비 상생 지원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 본사 채용 시 맘스비 활동 경력을 우대(가산점)하고, 직영점의 경우 능력에 따라 점장직 등 현장관리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다. 여기에 맘스비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는 장학제도를 마련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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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맘스비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공모전을 진행해 메뉴 개발 참여 확대, 공익 캠페인 참여, 복지 개선 등 중장기적 동반자로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행복한 상생 일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관련 프로젝트는 맘스터치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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