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식품 '치즈폭포 시카고피자' 2종. (사진제공=풀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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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풀무원식품은 ‘치즈폭포 시카고피자’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치즈폭포 시카고피자’는 치즈와 '비스킷 엣지'(도우 끝부분)의 조화로 만든 새로운 프리미엄 냉동피자다. 풀무원은 전문점의 시카고피자를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먹도록 이번 신제품을 개발했다.

시카고피자는 미국식 피자의 한 종류로 국내서도 하나의 메뉴로 자리 잡는 등 인지도가 높다. 그러나 냉동피자로 즐기기에는 치즈의 양이 부족하고 도우가 눅눅하고 딱딱해지는 점이 전문점 시카고 피자 대비 가정간편식(HMR) 제품의 한계로 꼽혀왔다.


‘치즈폭포 시카고피자’는 도우를 얇게 해 밀가루는 줄이고, 토핑의 반 이상이 치즈일 정도로 치즈를 풍성하게 넣었다. 기존 풀무원 피자 대비 치즈 함량이 50% 이상 많다.

여기에 일반적인 밀가루 도우 대신 엣지를 달달하고 바삭하게 즐길 수 있도록 풀무원이 자체 개발한 ‘비스킷 엣지’를 적용했다. 과자를 만들 때 쓰는 박력분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치즈폭포 시카고 10가지 치즈 스위트 갈릭 피자’는 크림치즈 등 10가지 치즈가 특징이다. 냉동피자에는 들어가지 않던 고급치즈 몬테레이젝, 파마지아노 레지아노, 탈레지오까지 총 10개의 다양한 치즈를 사용했다. ‘치즈폭포 시카고 셰프클래식 토마토 피자’는 토마토소스와 모짜렐라 치즈, 프로볼로네 치즈가 들어간 정통 시카고피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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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재 풀무원식품 냉동FRM CM은 “국내 냉동피자 시장은 풀무원이 냉동피자 제품을 차별화하며 내놓은 노엣지·크러스트 피자 출시 이후 계속해서 품질이 향상되며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며 “풀무원은 신제품 ‘치즈폭포 시카고피자’를 비롯하여 전문점 피자 못지않은 프리미엄 냉동피자를 개발하고 계속해서 시장 혁신을 이뤄나가려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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