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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현의 기자] 미국이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여행을 금지하는 국가 리스트에 프랑스, 이스라엘, 태국 등 7개국을 추가했다.


9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날 프랑스, 이스라엘, 태국, 아이슬란드,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에스와티니, 아루바 등 7개국을 4단계 여행금지에 추가했다. 현재 북한, 러시아, 이란, 미얀마, 아프가니스탄 등 34개국이 4단계로 분류돼 있다.

미 국무부는 미국인에 대한 여행경보를 일반적 사전주의(1단계), 강화된 주의(2단계), 여행재고(3단계), 여행금지(4단계) 등 네 단계로 나누고 CDC의 권고에 따라 조정한다.


국무부는 이날 7개국을 여행경보 4단계 국가에 포함했다. 아울러 오스트리아, 크로아티아, 볼리비아, 말라위, 베트남, 엘살바도르, 케냐, 자메이카, 아제르바이잔, 트리니다드토바고 등 10개국을 3단계 여행재고에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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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난해 11월 3단계에서 2단계로 내려왔다가 올해 6월 1단계로 완화됐다. 하지만 델타 변이 확산 등으로 확진자가 급증하자 지난 2일 다시 2단계로 올라섰다.


조현의 기자 hone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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