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시지, '스미스푸줏간' 론칭…육류 간편식 제품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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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프레시지가 육류 브랜드 ‘스미스푸줏간’을 론칭하며 육류 간편식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9일 밝혔다.


‘스미스푸줏간’은 호텔 출신 셰프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한 메뉴에 품질 좋은 원육과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소스를 더해 반찬으로서의 육가공 제품이 아닌 요리로서 완성된 육류 메뉴를 추구하는 양념육 브랜드다. 메뉴 특징에 따라 부위와 가공방법을 달리한 최적의 원육과 다양한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페어링푸드'까지 함께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선보인 스미스푸줏간 제품은 '흑마늘 간장 소불고기', '꿀과일 소불고기', ‘핑크솔트 부채살 구이’, ‘대추 매콤제육볶음’, ‘통대파 돈육 맥적구이’ 등 5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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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레시지는 8,000평 규모의 신선 HMR 전문 생산시설에서 다양한 유형의 밀키트 제품을 비롯해 전처리 야채, 샐러드, 육류, 소스, 레토르트, 반찬류 등 총 7가지 식품 유형, 50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간편식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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