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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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대구 교회발(發)과 외국인 모임 등 경북에서 하루 56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경북도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포항 16명, 경산 12명, 경주 11명, 구미 5명, 영천 4명, 김천·안동 2명씩, 영덕·청도·예천·울진 1명씩 늘어 누적 5704명이 됐다.

포항에서는 외국인 모임 관련으로 5명이 감염됐고 목욕탕 관련 접촉자 3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감염경로 불명 깜깜이 환자 3명, 아시아에서 입국한 2명, 지역 확진자 접촉자 3명 등이 양성 판정받았다.

경산에서는 대구 교회 관련 9명, 감염경로 불명 1명, 서울과 경산 확진자 가족 2명이 확진됐다.


경주에서는 감염경로 불명 3명, 목욕탕·체육시설 이용자와 가족 5명, 기존 확진자 지인 3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구미에서는 포항 외국인 모임 관련 2명, 감염경로 불명 1명, 해외에서 입국한 1명, 지역 확진자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영천 4명 중 1명은 대구 교회 관련이고 나머지는 대전과 경주 확진자의 접촉자 등이다.


김천 2명은 서울과 김천 확진자 지인과 가족이다.


안동에서는 대구 교회 관련 확진자의 지인 1명과 경기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감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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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1명은 해외유입 사례, 청도 1명과 예천 1명은 대구 교회 관련이고 울진 1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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