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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 "문재인 대통령 탄핵 8·15 국민대회 성사시킬 것"

최종수정 2021.08.05 14:16 기사입력 2021.08.05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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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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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담임목사가 당 대표로 있는 국민혁명당이 광복절 집회 강행 의사를 재차 밝혔다.


국민혁명당은 이날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대통령 탄핵 8·15 국민대회를 반드시 성사시키겠다"며 "모든 애국 시민사회단체와 연대해 문재인 정권이 벌이는 대한민국 정체성 파괴와 폭정을 국민들에게 고발할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차벽은 진실을 막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를 이용해 음성인 사람만 집회에 참여하고, 모든 참가자는 전부 마스크를 철저히 착용하겠다고 광복절 집회 방침을 밝혔다.


앞서 지난 2일에도 국민혁명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모든 탄압과 억압을 뚫고 기필코 문재인 정권 탄핵을 위한 8·15 국민대회를 성사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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