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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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3일부터 내달 5일까지 대전 유성구 소재 화폐박물관에서 ‘창립 70주년 기념 특별전시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특별전시회에선 전영율·김종희·손희승·고경철·남승원 등 화폐 디자이너와 화폐 조각가의 디자인, 조각, 회화작품 22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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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전영율 기술연구원장은 “특별전시회는 화폐 디자이너와 조각가의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쌓인 답답함을 잠시나마 잊고 마음의 휴식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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