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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준결승 티켓 두고 터키와 맞대결

최종수정 2021.08.03 01:16 기사입력 2021.08.03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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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4위 강호…최근 맞대결에서도 우위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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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3위인 여자배구 대표팀이 4위 터키와 준결승 진출을 두고 격돌한다. 2일 진행된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8강 대진 추첨에서 맞대결 상대로 터키가 결정됐다. 경기는 4일 오전 9시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다.


대표팀은 조별리그 A조에서 3승 2패 승점 7점을 기록했다. 세계 2위 브라질(5승·14점), 8위 세르비아(4승 1패·12점)에 이어 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쳤다. A조 2, 3위는 B조 2, 3위 가운데 추첨으로 8강 상대를 가린다.

B조에서 3위를 한 터키는 전통의 강호다. 대표팀과 역대 맞대결에서 7승 2패로 앞서있다. 지난 6월 20일 이탈리아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도 세트 스코어 3-1로 이겼다.


A조 1위 브라질은 B조 4위 러시아올림픽위원회(5위)와 준결승 티켓을 두고 겨룬다. A조 2위 세르비아는 이탈리아(7위)와 8강을 치른다. A조 4위 도미니카공화국(6위)은 B조 1위이자 세계 1위인 미국을 만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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