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7월 24.1만대 판매…8.7% 증가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8,000 전일대비 10,100 등락률 -5.67% 거래량 2,839,184 전일가 178,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빌딩이 로봇이 된다? 그 상상의 첫발 내딛다 는 지난달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8.7% 증가한 24만1399대(도매 기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7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4만8160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국내서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6339대가 판매됐다.
승용 모델은 K8 6008대, K5 5777대, 레이 3325대, K3 3147대 등 총 2만2099대가 판매됐다.
쏘렌토를 포함한 RV(레저용차량) 모델은 카니발 5632대, 셀토스 3152대, 스포티지 3079대 등 총 2만675대가 팔렸다.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5163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5386대가 판매됐다.
7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0.4% 증가한 19만3239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2만8616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다. 셀토스가 1만8965대, 리오(프라이드)가 1만7831대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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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관계자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이지만 전용 전기차 EV6와 K8, 5세대 스포티지 등 최근 출시된 경쟁력 있는 신형 차량을 앞세워 판매 모멘텀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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