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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원금손실 보완 '뉴플러스하이브리드 변액종신보험' 출시

최종수정 2021.08.02 13:39 기사입력 2021.08.0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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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은 원금손실 위험을 보완한 '교보뉴플러스하이브리드 변액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교보생명은 원금손실 위험을 보완한 '교보뉴플러스하이브리드 변액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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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교보생명은 원금손실 위험을 보완한 '교보뉴플러스하이브리드 변액종신보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보험료 일부를 펀드(주식, 채권)에 투자하는 변액종신보험으로, 펀드 운용성과가 좋으면 사망보험금이나 적립금이 늘어나고 운용성과가 저조하더라도 사망보험금과 생활자금을 최저 보증한다.

일반종신보험 전환옵션을 도입해 은퇴시점에 펀드 수익률이 좋을 경우 수익률을 확정해주고, 수익률이 좋지 않을 경우 기납입보험료 수준의 적립금(예정 적립금)을 보전한다.


원금손실 위험을 이 옵션을 통해 보완할 수 있으며, 피보험자를 자녀나 배우자로 변경해 계약을 승계하는 것도 가능하다.


경제활동기에는 사망을 보장받고, 은퇴 후에는 가입금액의 90%까지 최대 30년간 생활자금을 받을 수 있다. 생활자금 개시 나이는 45세부터 90세 사이에서 정할 수 있고 생활자금을 받는 기간은 10·15·20·25·30년 중 선택할 수 있다. 생활자금을 공시이율로 적립해주는 생활자금 적립제도도 신청할 수 있다.

주식 편입비율 한도를 기존 30%에서 50%로 확대한 종형을 추가했으며, 보장금액이 동일한 기본형과 가입 5년 후부터 10년간 보장금액이 5% 또는 10%씩 늘어나는 150%, 200% 체증형 중 고를 수 있다.


특히 특정산정특례대상보장관련특약에 가입하면 중증질환자나 희귀질환자 산정특례대상으로 등록되는 경우 급여금이 지급돼 치료비나 간병비 부담을 덜 수 있다.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기본형, 주계약 가입금액 1억원, 20년납 표준체 기준 30세 남자 월 22만4000원, 30세 여자 월 20만3000원이다.


주계약 1억원 이상 가입 시 기존 건강관리 프로그램에 심리테라피와 당뇨 예방·집중관리, 인공관절수술 자가 재활 프로그램 등을 추가한 '교보헬스케어서비스II'를 받을 수 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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