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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서울 459명 확진…1주 전보다 19명↓

최종수정 2021.07.31 21:43 기사입력 2021.07.3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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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지난 28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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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토요일인 31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59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30일) 460명보다 1명, 지난주 토요일(24일) 478명보다 19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30일 476명, 24일 489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말 300명대로 올라선 뒤 이달 들어 500명대로 급증해 6일 583명, 13일 638명 등 최다 기록을 2차례 경신했다. 최근에는 평일 500명 안팎을 오르내리다 화요일 확진자 수가 치솟고 이후 점차 감소하고 있다.


이 시각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 인원은 6만4818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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