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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서울 강남구 강남역사거리 교통관제탑 위에서 50대 남성이 삼성을 규탄하며 고공시위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53분께부터 김모(59)씨가 강남구 강남역사거리 교통관제탑 위에서 고공시위를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현재 차량 2대와 인력 7명을 투입하고 지상에 공기 매트 3개를 설치했다. 경찰도 현장에서 김씨를 설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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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기업체 대표인 김씨는 삼성그룹에 10여년간 산업기재를 납품했으며 노동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삼성 측에 항의하고자 교통관제탑에 올라간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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