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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내달 킨텍스 개최

최종수정 2021.07.27 11:13 기사입력 2021.07.27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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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5~26 킨텍스 그랜드 볼륨‥ 온·오프라인 병행 진행
컨벤션 분야 권위 있는 국제기구 참여

'2021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포스터 [고양시 제공]

'2021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 포스터 [고양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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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2021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오는 8월 25일부터 이틀 동안 고양시 주최로 킨텍스 그랜드 볼륨에서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한다.


컨벤션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국제기구인 국제컨벤션협회(ICCA)와 전 세계 도시 지속가능성 네트워크인 '글로벌 목적지 지속가능성 지수(GDSI)' 및 글로벌 MICE 컨설팅사인 'Gaining Edge'가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MICE, 도시를 되살리다 (MICE, Reboot the City)'라는 주제로 개막 첫날에는 '국제 데스티네이션 경쟁력 포럼'을 열고, 둘째 날에는 도시마케팅 세션 '아시아 데스티네이션 라운드 테이블'과 지속가능성 세션 'GDSM 아시아 태평양 포럼'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국내·외 MICE 분야 석학 및 전문가들이 연사와 토론자로 참여한다.


첫날 기조 강연에서는 지속가능 개발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제프리 삭스(Jeffrey Sachs) 美 콜롬비아대 교수가 '지속가능성과 도시'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김철원 경희대학교 교수 특별 대담이 전 UN 사무차장 김원수 대사 진행으로 이어진다.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달라진 MICE산업 환경에 대해 산업 관계자들에는 이해와 경쟁력 제고 기회를 주고, 일반 시민에는 달라지는 MICE 역할과 효과에 대한 지식 제공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고양 데스티네이션 위크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MICE 행사로 도약할 수 있도록, 나아가 고양시를 '아시아 MICE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등록비는 무료이며 MICE에 관심 있는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양일 행사 모두 동시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기북부=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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