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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달 초까지 공공체육시설 임시휴장…이용료 환불조치

최종수정 2021.07.24 09:09 기사입력 2021.07.24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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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공

대전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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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시가 관할하는 공공체육시설 37곳이 내달 4일까지 문을 닫는다.


24일 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상향에 맞춰 내달 4일까지 공공체육시설을 임시 휴장한다고 밝혔다.

임시 휴장하는 체육시설은 한밭종합운동장, 월평사이클경기장, 한마음생활체육관, 월드컵경기장, 복용승마장, 덕암 축구센터, 장애인 체육센터, 용운국제수영장, 국민생활관, 한밭야구장 등이다.


공공체육시설 휴장기간 발생하는 잔여 이용료는 환불 조치했으며 휴장기간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추후 연장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손철웅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코로나19 추가 확산을 차단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공공체육시설의 임시휴장을 결정했다”며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양해를 구한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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