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차기 사장에 우장균 총괄상무 내정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YTN 이사회는 23일 이사회를 열어 우장균 현 YTN 총괄상무를 차기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우 내정자는 오는 9월 17일 YTN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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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내정자는 1994년 YTN에 입사해 개국 앵커와 노조위원장 등을 지냈다가 2008년 ‘낙하산’ 사장 논란 때 선임에 반대하다 해직됐다. 이후 한국기자협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해직 6년 만인 2014년 대법원 판결로 복직해 현재 총괄상무를 맡고 있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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