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연합뉴스]

[이미지 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의 4층짜리 상가건물 리모델링 공사 현장에서 불이 나 60대 작업자 1명이 병원에 이송됐다.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37분께 건물 4층 공사 현장에서 불이 시작돼 오후 1시 57분께 진화됐다.

AD

이 불로 60대 노동자 1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위중한 상황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노래방에 있던 손님 4명과 다른 공사 작업자 등 17명은 모두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