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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입국한 주한미군 장병 등 6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최종수정 2021.07.22 20:03 기사입력 2021.07.2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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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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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최근 한국에 입국한 주한미국 장병 등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2일 주한미군 사령부는 최근 한국에 입국한 주한미군 장병 5명과 군무원 1명 등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4일에서 18일 사이 한국에 도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1명은 도착 직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고 1명은 격리 기간 두 번째 검사에서, 나머지 4명은 격리 해제 전 의무검사에서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주한미군 코로나19 확진자 전용 시설로 옮겨졌다.

이로써 이날 기준 주한미군 관련 누적 확진자는 1107명으로 증가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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