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2일 서울시 구로구 서울 간호사 협회를 방문, 박인숙 서울간호사 협회장에게 책을 선물 받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대선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2일 서울시 구로구 서울 간호사 협회를 방문, 박인숙 서울간호사 협회장에게 책을 선물 받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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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2일 서울시 구로구 서울 간호사 협회를 방문, 간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대선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2일 서울시 구로구 서울 간호사 협회를 방문, 간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국회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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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대선출마를 선언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2일 서울시 구로구 서울 간호사 협회를 방문, 간호사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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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전 총장은 이자리에서 방역 최전선에 있는 의료진들을 만나 고충을 듣고 처우 개선 방안 등을 논의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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