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청년창업!" … 통영시 청년창업 지원 사업 수료식 열려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통영시는 청년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3월부터 진행된 청년창업 실무과정 교육의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청년창업 1번가 통영드림존 조성사업'은 만 19세 이상 39세 미만의 관내 미취업 청년의 사업 아이템을 접수해 서류심사와 면접을 거쳐 청년 예비사업자를 선발해 창업부터 사후관리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청년창업 실무과정 교육이 포함돼있다.
이번 교육은 창업 기초(이론), 창업 실무(실기), 창업 특강, 창업컨설팅을 내용으로 하며, 4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개업 준비 중이며, 그중 3명은 이미 사업자등록까지 마쳤다.
시는 교육 수료생에게 임차료, 인테리어비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보조금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컨설팅, 홍보 등을 통해 꾸준히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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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A 씨는 "창업을 하면서 의지할 수 있는 동료와 어려울 때 컨설팅 할 수 있는 멘토를 만나게 돼 든든하다"며 "시에서 도와준 만큼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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