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은 21일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후판가 인상 충당금은 3사 합계 9105억원으로 전 수주잔고에 인상분 반영하는 등 최대한 보수적으로 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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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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