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역량 강화·성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

파주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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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파주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5개년 계획 수립에 착수한다.


시는 "여성 역량을 강화하고 성 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7월부터 12월까지 연구 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시는 앞서 지난 15일, 여성친화도시 조성 5개년 계획 수립 방향과 향후 일정 등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하는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서 10개 특화사업 추진 방향과 지역 특성에 적합한 돌봄 사업, 관광사업 등 추가 발굴 사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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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향후 아동, 청소년, 장애인, 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지역공동체도 구성해 나갈 예정이다.


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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