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본점 7층 삼성가전 매장 전경.

신세계백화점 본점 7층 삼성가전 매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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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코로나19 확산 이후 해외로 떠나는 신혼여행 대신 프리미엄 가전을 구매하는 20·30세대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백화점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20·30세대 가전 매출이 2019년보다 50% 신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삼성전자와 LG전자 매장을 기존 평수 대비 2배로 확대하고 상품 수도 약 20% 늘렸다. 또한 스웨던 친환경 제습기인 ‘우즈’를 오는 22일까지 강남점 9층 팝업 공간에서 먼저 선보이며 SSG닷컴에서 동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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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예비 신혼부부들이 혼수 가전으로 프리미엄 제품을 찾는 수요가 많아졌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차별화 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콘텐츠 발굴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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