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평생교육관은 '2021년 학교로 찾아가는 꿈·락 글쓰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사진=고흥평생교육관 제공

고흥평생교육관은 '2021년 학교로 찾아가는 꿈·락 글쓰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사진=고흥평생교육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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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고흥평생교육관은 19일 고흥남양중학교 1·3학년 12명과 포두중학교 1학년 1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2021년 학교로 찾아가는 꿈·락 글쓰기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꿈·락 글쓰기 프로그램’은 올해 3년째 운영된 프로그램으로 학교로 찾아가 청소년이 글쓰기 활동을 통해 건강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 학생의 글쓰기 작품을 모아 문집으로 발간해 글쓰기에 대한 성취감과 자신감을 심어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글쓰기를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 랩 가사 쓰기를 통해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부캐(부 캐릭터) 글쓰기로 진로와 관심사에 대해 알아봤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글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찾을 수 있어 좋았고,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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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술 관장은 “학교와 연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 교육과 건강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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