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證, VIP 고객 대상 여름 투자 특강…2700여명 참여
11월까지 인문학 특강 및 자산관리 솔루션 등 제공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KB증권이 VIP고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를 논하는 각종 투자 관련 특강을 진행했다.
KB증권은 지난 14일 기업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예비 CEO 및 고객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여름 특강을 비대면(언택트)으로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1부에서는 유현준 홍익대 건축도시대학 교수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시의 미래'란 주제로 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공간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2부에서는 박원갑 KB금융그룹 수석위원의 부동산 시장 현황과 2021년 하반기 전망에 대한 특강이 이어졌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남은 기간 동안 최재천 이화여대 교수, 김난도 서울대 교수 등 강사진의 인문학, 세계경제, 바이오 등 다양한 분야의 특강과 KB증권 자산관리 전문가들의 증시전망, 세무전략 등 자산관리 솔루션을 오는 11월 24일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 참가신청은 KB증권 영업점 프라이빗뱅커(PB)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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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림 KB증권 사장은 "VIP 고객들의 기업경영과 자산관리에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프리미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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