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정식 승인 여부를 곧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이미지출처=로이터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16일(현지시간) CNN 방송은 FDA가 화이자가 신청한 백신 정식승인을 우선 심사하겠다는 방침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화이자는 지난 5월 정식승인을 신청했다. FDA의 방침대로라면 연내 승인 가능성이 높은 상황이다. 한 FDA 관계자는 "2개월 이내에 정식승인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AD

화이자 백신은 지난해 12월 FDA의 긴급사용 승인을 받고 접종을 시작했다. 화이자처럼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술을 활용한 백신을 개발한 모더나도 지난 6월 FDA에 정식승인을 신청했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