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합정경로당 방문

[포토]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폭염에 고생하는 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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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영등포구청장 폭염에 고생하는 직원들에 수박 전달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5일 오후 대림3동 클린센터에 방문해 근무 중인 직원들을 만나 더위를 식힐 격려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채 구청장은 대림3동 클린센터 현황을 점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뜨거워진 도심 온도를 낮추기 위해 도로 물청소 작업에 나서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후 영등포동의 오피스텔 공사현장을 찾아 코로나19 방역 관리, 폭염 대비 휴게공간 현황을 등을 꼼꼼히 살폈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폭염 대응을 위해 더운 날씨에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 더위에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수칙도 철저히 지킬 수 있도록 현장 근무자들의 건강과 안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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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균 마포구청장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합정경로당 방문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15일 오후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마포구 합정경로당을 방문했다.


현재 서울시에 있는 25개 자치구 중 마포구를 포함한 5개 구에서만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다. 마포구에서는 경로당 155개소 중 145개소가 무더위 쉼터로 운영 중이다. (자율 휴관 10개)


마포구는 어르신이 경로당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앞으로도 폭염 속에서 어르신에게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오세훈 시장은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함께 마포구민체육센터에 있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직원을 격려하고 방역대책 상황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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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보건소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로부터 손 선풍기 250개 전달받아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보건소 의료진은 15일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로부터 손 선풍기 250개를 전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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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는 손 선풍기 보급을 통해 폭염속에서도 방호복을 입고 헌신하는 의료진을 격려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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