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필수활동 출국 목적 백신 접종 지원
백신접종 지원센터 운영 3일 만에 신청건수 128건에 달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상남도는 필수 출국 기업인 등을 위한 백신 접종 지원센터가 운영 3일 만에 128건의 신청을 받는 등 지역 기업인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투자 계약을 위한 출국을 준비하던 도내 B사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갑작스럽게 백신 접종 2차까지 완료한 외국인만 입국할 수 있게 코로나 대응 정책을 변경해 혼란을 겪던 중 경남도 백신 접종 지원 센터를 통해 백신을 접종할 수 있었다.
B사 관계자는 "경남도에서 운영하는 백신접종 지원센터를 통해 무사히 1차 접종을 마치고, 2차 접종 일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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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접종 지원 센터 신청을 원하는 필수 목적 출국자는 도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구비서류 및 절차를 거쳐 접수할 수 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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