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 '트로피컬 애프터눈 티' 출시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 호텔&레지던스는 '트로피컬 애프터눈 티&브런치 세트'를 투고(To go) 프로모션과 함께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트로피컬 애프터눈 티는 여름 과일을 주제로 했다. 티 세트와 브런치 세트 두 가지로 준비된다. 티 세트로는 망고와 용과, 키위 등 다양한 여름 과일을 메인으로 망고 패션 마카롱, 롤 케이크, 바질 레몬 타르트, 트로피칼 레밍턴 케이크 등이 제공된다. 티와 커피 또는 스페셜 음료로 준비되는 캐리비안 칵테일을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브런치 세트 선택 시, 트로피칼 디저트와 함께 크로와상 와플, 코코드 에그, 매콤한 로제소스 리카토니 등이 포함된 브런치 플래터를 즐길 수 있다. 해당 프로모션은 20층 고메바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8월31일까지 여름 시즌 동안 한정으로 진행되며 가격은 1인 3만5000원, 2인 6만6000원이다. 브런치 세트는 2인 이상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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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눈 티는 객실 또는 집에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애프터눈 티 투고' 테이크 아웃 상품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투고 상품은 애프터눈 티 세트의 디저트 메뉴와 함께 스트로베리 블랙, 바나나 베리 티가 스페셜 티로 제공된다. 이 프로모션은 연중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디저트 구성은 시즌에 따라 변경된다. 해당 상품은 사전 예약 후 호텔 고메바를 방문해 픽업하거나 드라이브스루의 형태로 받을 수 있다. 카카오 선물하기에 입점돼 있어 선물로도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6만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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